아들이귀여워
5시간 전
댓글 5
저도 진짜 힘들었어요. 저는 남편한테 먼저 확실하게 얘기했어요. 네가 중간에서 얘기해줘야 한다고요. 내가 직접 말하면 고부갈등 되는데 남편이 말하면 좀 달라지더라고요.
맞아요 남편을 설득하는 게 먼저예요 진짜
핵심 금지사항 두세 개만 정해서 그것만 꼭 부탁드리는 방식이 효과 있었어요. 너무 많이 요구하면 충돌이 더 커지더라고요.
아이가 크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져요. 지금이 제일 힘든 시기일 거예요.
저는 그냥 좀 느슨하게 가기로 했어요 ㅋㅋ 할머니 집에서는 할머니 방식, 우리 집에서는 우리 방식으로요.
둘째 생기고 나서 첫째가 동생 몰래 꼬집어요
결과 칭찬 말고 과정 칭찬으로 바꿨더니 아이가 달라졌어요
육아하면서 제일 무너졌던 순간이 언제예요?
아들이 자기 전에 꼭 하는 말이 있어요
학원비가 월급을 다 먹어요... 이게 맞는 건가요
저도 진짜 힘들었어요. 저는 남편한테 먼저 확실하게 얘기했어요. 네가 중간에서 얘기해줘야 한다고요. 내가 직접 말하면 고부갈등 되는데 남편이 말하면 좀 달라지더라고요.
맞아요 남편을 설득하는 게 먼저예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