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23시간 전
댓글 3
배고파가 화해 ㅋㅋ 이게 아이들 방식이에요. 어른처럼 미안해 안 해도 배고파가 다시 연결하자는 신호예요.
엄마도 지쳐서 받아쳤다는 거 솔직하게 말해줘서 감사해요. 완벽하게 참는 게 정답이 아니라는 거 서로 아는 것 같아요.
배고파라는 말이 저 여기 있어요 이거랑 같아요. 10살이 그걸 아는 거예요.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랑 쿠킹 클래스 참여해봤어요
아들이 저한테 영어 가르쳐줬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배고파가 화해 ㅋㅋ 이게 아이들 방식이에요. 어른처럼 미안해 안 해도 배고파가 다시 연결하자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