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동네엄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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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해요. 한 때 월 100 넘어가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결국 아이한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학원이 두 개야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아이가 직접 고르더라고요.
피아노는 집에서 유튜브로도 어느 정도 되더라고요. 저는 개인 레슨으로 바꿨더니 훨씬 저렴해졌어요. 학원이 꼭 최선은 아닌 것 같아요.
피아노 개인 레슨 저도 바꿨더니 확실히 저렴하고 효율도 더 좋더라고요.
솔직히 초등 저학년은 영어 하나만 해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많아요. 나중에 하고 싶은 거 생기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더라고요.
주변 기준이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우리 집 기준을 세우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아들이랑 캠핑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더라고요
육아가 제일 힘들었던 순간, 그 때 버티게 해준 한마디가 있나요?
아들 생일인데 제가 더 설레고 더 신났어요ㅋㅋ
시어머니 육아 간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육아하면서 제일 무너졌던 순간이 언제예요?
아들이 자기 전에 꼭 하는 말이 있어요
저도 비슷해요. 한 때 월 100 넘어가서 진짜 고민 많이 했어요. 결국 아이한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학원이 두 개야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아이가 직접 고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