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훈육 방식이 너무 달라요
저는 이유를 설명하고 기다려주는 편인데 남편은 지금 당장 안 하면 안 된다는 스타일이에요.
아이 앞에서 둘이 의견이 달리면 아이가 아빠한테는 이렇게 했는데 엄마한테는 저렇게 해도 돼? 이러기 시작해요.
뒤에서 얘기해도 남편이 자기 방식을 안 바꾸려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3
오늘
오늘도파이팅1일 전
서로 다른 방식이 꼭 나쁜 건 아닌데, 아이 앞에서 충돌하면 안 된다는 것만 합의하면 그게 시작이에요.
익명
익명1일 전
저희도 이 문제로 오래 싸웠는데 결국 둘 다 아이한테 맞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완전 통일보다 역할 분리가 효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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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없을 때 규칙 몇 가지만 합의해두세요. 전부 맞출 순 없지만 핵심 룰 3개 정도만 일치시키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