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책읽는중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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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신체 활동으로 에너지를 빼주면 달라져요. 매일 30분 실컷 뛰게 해주니까 집에서 훨씬 차분해졌어요.
감정 조절이 아직 안 되는 거예요. 5살은 원래 그래요. 반복 훈육이 쌓이면 달라지더라고요.
아들이 할머니한테 꽃을 드렸어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비 오는 날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다녀왔어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들이 남자답지 않다고 놀림 받는다고 해요
격한 신체 활동으로 에너지를 빼주면 달라져요. 매일 30분 실컷 뛰게 해주니까 집에서 훨씬 차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