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맘
1일 전
댓글 2
이상한 게 아니라 네가 좋아하는 게 있는 거야 라고 말해줘요. 색깔이나 꽃은 성별이랑 상관없다고 명확히.
남자다운 것과 아닌 것을 나누는 게 편견이라는 걸 이 나이에 알려주는 기회예요. 구체적인 말로 해줘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 엄마 말은 안 듣고 아빠 말만 들어요
아들이 갑자기 학원 가기 싫다고 해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이상한 게 아니라 네가 좋아하는 게 있는 거야 라고 말해줘요. 색깔이나 꽃은 성별이랑 상관없다고 명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