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맘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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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사람 말을 흘려듣는 심리가 있어요. 너무 가까우면 긴장감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정상이지만 섭섭하죠.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게 오히려 효과 있어요. 한 번 말하고 기다리기. 반복할수록 더 흘려들어요.
저도 같은 경험이에요. 아빠가 희소성 때문에 더 신선하게 들리는 거래요. 나쁜 게 아니에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 남자답지 않다고 놀림 받는다고 해요
아들이 갑자기 학원 가기 싫다고 해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자주 보는 사람 말을 흘려듣는 심리가 있어요. 너무 가까우면 긴장감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정상이지만 섭섭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