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3월 19일
댓글 5
이거 진짜ㅋㅋㅋ 아프면 갑자기 순둥이 됨
빨리 나아라 하면서도 이 순간이 좋다ㅋㅋㅋ 이 마음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ㅋ 엄마의 죄책감인거죠 이것도
빨리 나아라 하면서 꼭 안아주세요ㅠ 금방 커서 이것도 없어져요
열이 좀 있으면 그렇게 순해져요ㅋㅋ 엄마한테 기대고 싶은 마음인가봐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이거 진짜ㅋㅋㅋ 아프면 갑자기 순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