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7시간 전
댓글 5
이거 진짜ㅋㅋㅋ 아프면 갑자기 순둥이 됨
빨리 나아라 하면서도 이 순간이 좋다ㅋㅋㅋ 이 마음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ㅋ 엄마의 죄책감인거죠 이것도
빨리 나아라 하면서 꼭 안아주세요ㅠ 금방 커서 이것도 없어져요
열이 좀 있으면 그렇게 순해져요ㅋㅋ 엄마한테 기대고 싶은 마음인가봐요
남자애 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 어떡하죠
초등 저학년 숙제,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아들이 밤마다 악몽을 꿔서 저도 잠을 못 자고 있어요
동생 생기고 나서 아들이 달라진 것들 (좋은 것도 아닌 것도 있어요)
마트 가는 길에 아들이 갑자기 제 손을 잡아줬어요
아들 생일인데 제가 더 설레서 전날 잠을 못 잤어요 ㅋㅋ
이거 진짜ㅋㅋㅋ 아프면 갑자기 순둥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