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1일 전
댓글 3
혼자서 생각하고 먼저 나온 거잖아요. 이게 진짜 성장이에요. 어른도 하기 어려운 거예요.
9살이 먼저 미안해 ㅠ 잘 키우셨네요 진짜.
방에서 혼자 생각했다는 게 포인트예요. 성찰을 배운 거예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 글씨가 처음으로 반듯해졌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혼자서 생각하고 먼저 나온 거잖아요. 이게 진짜 성장이에요. 어른도 하기 어려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