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1일 전
댓글 3
선생님처럼 쓰고 싶어서 혼자 연습했다는 게 진짜 감동이에요. 동기가 내부에서 나온 거잖아요.
글씨로 성장이 보인다는 표현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갑자기 점프를 해요. 어제까지 안 되다가 오늘 되는 순간이.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선생님처럼 쓰고 싶어서 혼자 연습했다는 게 진짜 감동이에요. 동기가 내부에서 나온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