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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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은 원래 자기중심적이에요. 내 것과 남의 것 개념이 완성되는 시기라 이게 정상 발달이에요. 6~7살이 되면 나눔 개념이 자리잡혀요.
집에서 작은 나눔 연습이 효과 있어요. 과자를 반씩 나누면서 나눠주면 기분 좋다는 경험 반복이요.
어린이집 연락까지 왔으면 지금 대응하는 게 맞아요. 뺏는 행동은 괜찮지 않다는 걸 일관되게 말해줘야 해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 글씨가 처음으로 반듯해졌어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5살은 원래 자기중심적이에요. 내 것과 남의 것 개념이 완성되는 시기라 이게 정상 발달이에요. 6~7살이 되면 나눔 개념이 자리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