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3월 19일
댓글 5
저도 24개월ㅠ 진짜 그때 제일 막막했어요
초등 입학 즈음이 또 힘들었어요 학교 적응 문제로
저는 아이가 아팠을 때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열보초 서면서 진짜 무서웠어요
맞아요 아이 아프면 아무것도 못 해요ㅠ 걱정이 앞서서
저는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ㅋㅋ 항상 현재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아들이 처음으로 빨래를 개줬어요
아들이랑 비 오는 날 아무것도 안 한 날
아들 아픈 날이 유독 순해지는 이유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도 24개월ㅠ 진짜 그때 제일 막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