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12시간 전
댓글 5
저도 24개월ㅠ 진짜 그때 제일 막막했어요
초등 입학 즈음이 또 힘들었어요 학교 적응 문제로
저는 아이가 아팠을 때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열보초 서면서 진짜 무서웠어요
맞아요 아이 아프면 아무것도 못 해요ㅠ 걱정이 앞서서
저는 지금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ㅋㅋ 항상 현재가 제일 힘들더라구요
태권도 vs 축구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둘 다 원하는데
유치원 하원하고 오다가 갑자기 제 손을 잡았어요
시어머니 육아 간섭 때문에 힘드신 분 있으세요?
아들 낳고 처음으로 진짜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어요
코로나 때 집에서만 키운 4살, 지금 다 괜찮아진 것 같아요
아이 학원비가 월급을 거의 다 잡아먹어요
저도 24개월ㅠ 진짜 그때 제일 막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