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맘
3월 31일
댓글 5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ㅋㅋㅋ 저는 오늘 내가 한 일 목록을 써줬어요. 밥 3번, 설거지, 빨래, 청소, 숙제 봐주기... 그걸 보고 남편이 좀 바뀌더라고요.
ㅋㅋㅋ 이 방법 저도 써봐야겠어요
완전 공감이에요. 저는 그냥 아이 혼자 맡기고 제가 나갔어요. 몇 시간 지내보니까 알더라고요.
경험해봐야 알아요 진짜... 말로 설명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역할 분담을 명확히 정해두면 나중에 훨씬 편해져요. 그냥 하다보면 계속 이래요.
집에서 마술 가르쳐줬더니 빠져들었어요
아들이 남자답지 않다고 놀림 받는다고 해요
아들이 엄마 말은 안 듣고 아빠 말만 들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ㅋㅋㅋ 저는 오늘 내가 한 일 목록을 써줬어요. 밥 3번, 설거지, 빨래, 청소, 숙제 봐주기... 그걸 보고 남편이 좀 바뀌더라고요.
ㅋㅋㅋ 이 방법 저도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