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맘
9시간 전
댓글 5
이거 진짜 흔한 거예요 ㅋㅋㅋ 저는 오늘 내가 한 일 목록을 써줬어요. 밥 3번, 설거지, 빨래, 청소, 숙제 봐주기... 그걸 보고 남편이 좀 바뀌더라고요.
ㅋㅋㅋ 이 방법 저도 써봐야겠어요
완전 공감이에요. 저는 그냥 아이 혼자 맡기고 제가 나갔어요. 몇 시간 지내보니까 알더라고요.
경험해봐야 알아요 진짜... 말로 설명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역할 분담을 명확히 정해두면 나중에 훨씬 편해져요. 그냥 하다보면 계속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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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 방법 저도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