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동네엄마
10시간 전
댓글 5
저도 비슷해요ㅠ 내가 뭐 하러 일하나 싶을 때 있어요
저는 아이랑 얘기해서 본인이 진짜 좋아하는 것만 남겼어요
아이랑 얘기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ㅎ
끊은 다음에 아이한테 물어보세요 편하다 하면 그게 맞는 거예요
주변이랑 비교하면 끝이 없더라구요ㅠ 우리 가정 기준이 있어야 해요
4살 아들이 처음으로 고마워라고 한 날 기억해요?
아이 학원비가 진짜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분리불안이 너무 심한 5살 아들, 유치원 적응 1달째인데 아직도 울어요
아들 낳고 처음으로 진짜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이 있어요
코로나 때 집에서만 키운 4살, 지금 다 괜찮아진 것 같아요
남편이 도와준다는 거랑 제가 도움받는다는 기준이 너무 달라요
저도 비슷해요ㅠ 내가 뭐 하러 일하나 싶을 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