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엄마가 해줘야 한다는 아들 어떻게 고치나요
10살인데도 양말도 엄마가 찾아줘야 하고, 가방도 엄마가 챙겨줘야 해요ㅠ 스스로 하라고 하면 어디있어 어디있어만 해요.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 다 해줬나봐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 할지ㅠ 학교 선생님한테도 스스로 잘 못 챙긴다는 말 들었거든요. 나이가 되면 알아서 하게 되는건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확실히 가르쳐야 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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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이거예요ㅠ 9살 아들인데 아직도ㅋㅋ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