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11시간 전
댓글 5
저는 아들 둘인데요 ㅋㅋ 처음에는 딸 원했는데 지금은 이게 더 잘 됐다 싶어요. 형제끼리 친하게 크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아들 둘은 에너지가 두 배라던데 ㅋㅋ 진짜 체력이 필요하겠어요.
저는 딸인데... 솔직히 딸이라고 쉬운 건 아니에요 ㅋㅋ 감정적으로 더 힘든 면이 있어요.
둘째는 체력보다 마음의 여유가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충분히 준비됐다 싶으면 그때가 적기인 것 같아요.
저도 고민 중이에요. 아이 둘 키우는 거 경제적으로도 진짜 계산이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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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은 에너지가 두 배라던데 ㅋㅋ 진짜 체력이 필요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