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1일 전
댓글 2
에너지가 없어지면 멈추는 거 ㅋㅋ 틀리지 않은 설명 맞아요.
아이들이 갑자기 철학적 질문 하는 거 당황스러운데 대답이 이렇게 나오면 더 당황스럽죠 ㅋㅋ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남편이 말하는 육아 참여 기준이 저랑 달라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에너지가 없어지면 멈추는 거 ㅋㅋ 틀리지 않은 설명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