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이엄마
7시간 전
댓글 4
왜 이렇게 뭉클해요ㅠ 저도 이런 순간 소중해요
뭐라고 했다가 놔버릴까봐ㅋㅋㅋ 이 표현 진짜 공감해요
ㅋㅋㅋ 진짜 그 마음 이해해요 조용히 있는 게 최선임
남자애들 이런 거 소중하게 받아두세요ㅠ 크면 진짜 안 잡아요
아들이랑 단둘이 1박 2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둘째 낳고 나서 첫째 아들이 달라진 것들
아들이 편식이 너무 심한데, 돌파구 찾은 방법 공유해요
동생 생기고 나서 아들이 달라진 것들 (좋은 것도 아닌 것도 있어요)
아들이 아프면 왜 이렇게 순해지는지 ㅋㅋ 평소엔 대드는데
아들 생일인데 제가 더 설레서 전날 잠을 못 잤어요 ㅋㅋ
왜 이렇게 뭉클해요ㅠ 저도 이런 순간 소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