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제일 많이 후회한 것들
익명
익명
1일 전
육아 10년차 솔직한 후회.
더 많이 안아줄걸: 어릴 때 안아주면 버릇된다고 참은 적이 있어요. 그러면 안 됐어요.
핸드폰 덜 볼걸: 아이 옆에서 핸드폰 보는 시간이 너무 많았어요.
화를 덜 낼걸: 지금 기억나는 건 화냈던 순간들이 제일 많아요.
근데 후회는 그때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지금 알았으니까 지금부터 하면 돼요.
댓글 2
익명
익명1일 전
화냈던 순간들이 제일 많이 기억난다는 말에 찔렸어요. 저도 그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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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면 버릇된다는 말이 틀렸다는 거 이제 알잖아요. 지금이라도 많이 안아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