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이엄마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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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만 이러면 학교에서 잘 지내는 걸 보면 분리불안보다 집에서 엄마 독점 욕구가 강한 거예요. 애정 결핍보다 애착이 강한 거예요.
나갈 때 어디 가는지 언제 오는지 말해주는 습관이 도움 돼요. 예측이 가능하면 불안이 줄어요.
7~8살까지 이러는 아이들 있어요.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 낳고 제일 많이 후회한 것들
아들 사진 보다가 두 시간이 지났어요
아들이랑 노래 부르기가 저녁 루틴이 됐어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집에서만 이러면 학교에서 잘 지내는 걸 보면 분리불안보다 집에서 엄마 독점 욕구가 강한 거예요. 애정 결핍보다 애착이 강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