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이 너무 심한 5살 아들, 유치원 적응 1달째인데 아직도 울어요
3월에 유치원 보내기 시작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도 매일 아침마다 울어요.
현관에서 안 떨어지려고 다리에 매달리는데, 억지로 떼어 놓고 오면 그게 종일 머릿속에 남아요.
선생님은 들어가고 나면 금방 논다고 하시는데, 그 말이 위로가 되면서도 또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요.
분리불안 오래 겪으신 분들, 어떤 시점에 나아지던가요? 지금 제가 뭔가 더 해줄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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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 2달 걸렸어요. 선생님 말씀처럼 들어가고 나면 잘 논다면 시간문제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