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칭찬받고 너무 좋아하는 5살 표정이 뭉클했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픽업하러 갔을 때 오늘 발표 시간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손 들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그 말 듣는 우리 5살의 표정이... 진짜 옆에서 보는 저도 뭉클했어요. 어깨 살짝 올라가고, 부끄럽다고 웃으면서 저한테 눈길 주는 거 있죠. 집에 오는 내내 자랑하더니 아빠한테 전화해서 또 자랑하고ㅋㅋ 이 기억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어요.
댓글 5
키즈카페단골의 다른 글더보기
같은 게시판 다른 글더보기
그 어깨 올라가는 거ㅜㅜ 제 아들도 칭찬받으면 부끄러우면서 자랑스러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아빠한테 전화해서 자랑하는 것도 완전 공감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