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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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깨 올라가는 거ㅜㅜ 제 아들도 칭찬받으면 부끄러우면서 자랑스러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아빠한테 전화해서 자랑하는 것도 완전 공감이에요ㅋㅋ
이런 순간들이 아이 자존감의 토대가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 칭찬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그걸 함께 기뻐해주는 것도 진짜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같이 기뻐해주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무심코 어, 그랬어 해버리면 아이가 풀 죽는 게 보여서요.
집에 오는 내내 자랑하는 거ㅋㅋ 너무 귀여워요. 우리 아들도 칭찬받은 날 자기 전까지 그 얘기 해요.
이런 글 읽으면 빨리 픽업하러 가고 싶어져요ㅋㅋ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들이랑 쿠킹 클래스 참여해봤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그 어깨 올라가는 거ㅜㅜ 제 아들도 칭찬받으면 부끄러우면서 자랑스러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아빠한테 전화해서 자랑하는 것도 완전 공감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