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4월 9일
댓글 3
저희도 똑같아요. 남편이 자기가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답답해요.
명확하게 분담표를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붙여놓으니까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ㅋㅋ
기대를 낮추니까 오히려 고마워지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빨래를 개줬어요
아들이랑 비 오는 날 아무것도 안 한 날
아들 아픈 날이 유독 순해지는 이유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희도 똑같아요. 남편이 자기가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