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22시간 전
댓글 3
저희도 똑같아요. 남편이 자기가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답답해요.
명확하게 분담표를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붙여놓으니까 객관적으로 보이더라고요 ㅋㅋ
기대를 낮추니까 오히려 고마워지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아들이 만든 규칙
세상에서 제일 저렴한 놀이
나만의 육아 생존 아이템
아이 키우면서 잃어버린 능력
아이 키우면서 친구가 줄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먹는 양이 두 배가 됐어요
저희도 똑같아요. 남편이 자기가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