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엄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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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인사시키거나 사람들한테 억지로 말 걸게 하면 오히려 더 위축되더라고요. 아이 페이스를 존중하면서 천천히 기다려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 말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억지로 시키면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내성적인 편인데 솔직히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 늘어요. 지금 성격이 평생 가는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소규모 놀이 모임 같은 것부터 시작해봤어요. 사람 수가 적을수록 훨씬 편하게 어울리더라고요.
아이 성격 자체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데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나아져요!
폰 정리하다 아들 사진 보다가 두 시간이 지나있었어요
남자아이 성교육, 몇 살부터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8살 학원을 너무 많이 보내는 건지 눈치를 보는 것 같아서요
남편이랑 훈육 방식이 달라서 아이가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아들이 울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억지로 인사시키거나 사람들한테 억지로 말 걸게 하면 오히려 더 위축되더라고요. 아이 페이스를 존중하면서 천천히 기다려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 말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억지로 시키면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