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4월 29일
댓글 3
유치원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 집으로 가져오는 순간이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ㅋㅋ 진심으로 드리는 인사죠.
그 작은 고마워 한마디가 하루를 바꿔놓죠.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유치원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 집으로 가져오는 순간이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