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캠핑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했어요
7살 아들이랑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글램핑 다녀왔어요. 캠핑은 손이 너무 많이 간다고 계속 미뤄왔는데, 글램핑이라 준비물도 별로 없어서 도전해봤어요.
가서 아들이 처음으로 불 구경하고, 마시멜로 구워 먹고, 밤에 별 보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평소엔 유튜브 틀어줘야 10분이라도 조용한 아이가 별 보면서 한 시간을 앉아있었어요.
다음엔 텐트 캠핑도 도전해보려고요. 아들이랑 캠핑 가보신 분들 추천 장소나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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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부터 시작하는 거 완전 추천이에요. 저도 그렇게 시작했는데 텐트 캠핑은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이 텐트 치는 거 자체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텐트 치는 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글램핑보다 더 신나한다는 분들 많더라고요. 다음엔 꼭 텐트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