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텃밭 가꾸기 시작했어요
베란다에 작은 화분 몇 개 놨어요.
상추, 방울토마토, 바질.
아들이 물 주는 역할 맡았는데 매일 아침 가서 확인해요.
방울토마토 처음 빨개졌을 때 엄마! 빨개졌어! 하면서 진짜 흥분했어요.
내가 키운 거야 하면서 그걸 바로 먹었어요.
편식하는 아이인데 자기가 키운 건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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