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친구를 괴롭혔다고 학교에서 연락이 왔어요
충격이에요. 우리 아들이 친구를 자꾸 놀렸다고 담임 선생님한테 연락이 왔어요.
집에서는 그런 면을 전혀 못 봤는데. 아이한테 물어봐도 그냥 장난이었다고 해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혼내야 하나, 먼저 공감해줘야 하나.
댓글 2
그냥
그냥동네엄마1일 전
연락 받으면 당황스럽죠. 담임 선생님이랑 한 번 더 통화해서 상황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게 먼저예요.
어린이집버스대기의 다른 글더보기
혼내기 전에 먼저 왜 그랬는지 물어보세요. 아이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이유를 파악해야 재발 방지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