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3월 17일
댓글 4
저도 진짜 몰랐어요ㅋㅋ 아이 하나랑 공원 두 시간 놀고 오면 저는 뻗어버려요.
초3 되면 좀 달라지는 것 같아요. 혼자 노는 능력이 생기면서 엄마가 계속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더라고요ㅋㅋ
같이 뛰어다니기 대신 관전하기로 전략을 바꿨어요ㅋㅋ 옆에 앉아서 응원해주는 거예요.
관전 전략 저도 쓰고 있어요ㅋㅋ 이게 현실적인 최선이에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도 진짜 몰랐어요ㅋㅋ 아이 하나랑 공원 두 시간 놀고 오면 저는 뻗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