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면서 내가 이렇게 체력이 약한 사람인 줄 몰랐어요
솔직히 아기 낳기 전에는 제가 체력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들 키우면서 진짜 한계를 느껴요. 남자아이들 에너지가 진짜 다른 것 같아요. 뛰어다니고, 올라가고, 굴러다니고. 하루 같이 보내고 나면 제가 뻗어버려요.
지금 초등 1학년인데 이게 언제 좀 수그러들어요? 아직 갈 길이 먼 건가요ㅋㅋ 다들 어떻게 체력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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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진짜 몰랐어요ㅋㅋ 아이 하나랑 공원 두 시간 놀고 오면 저는 뻗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