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엄마
3월 10일
댓글 5
"남편한테 기대하기" 포기ㅋㅋㅋ 이거 마음의 평화에 제일 크게 기여했어요. 포기하고 나니까 싸움이 줄더라고요.
"남편한테 기대하기"가 사실 제일 힘든 포기였어요ㅠ 그래도 포기하고 나니까 제가 편해졌어요
저는 "세 아이 다 잘 재우기" 포기했어요ㅋㅋ 항상 누군가는 깨있어요. 그냥 받아들이기로 함
"완벽한 엄마 되기" 포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지금도 완전히는 못 했고요ㅠ
포기 목록이 저랑 똑같아요ㅋㅋ 여기 다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구나 싶어서 위로돼요
아들이 자꾸 동생한테 심하게 굴어요
아들이 저 아플 때 해줬던 것
육아 중 나만의 충전 방법이 생겼어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남편한테 기대하기" 포기ㅋㅋㅋ 이거 마음의 평화에 제일 크게 기여했어요. 포기하고 나니까 싸움이 줄더라고요.
"남편한테 기대하기"가 사실 제일 힘든 포기였어요ㅠ 그래도 포기하고 나니까 제가 편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