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7년차가 포기한 것들
첫째 7살 둘째 4살 키우면서 포기한 것들. 집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아이들 유기농만 먹이기. 스마트폰 절대 안 보여주기. 남편한테 기대하기. 완벽한 엄마 되기. 대신 얻은 것: 아주 작은 것에 행복해지는 능력이랑 지금 이 순간을 그냥 즐기는 법. 여러분도 포기한 것들 공유해요ㅋㅋ
댓글 5
퇴근
퇴근후육아중4일 전
"남편한테 기대하기" 포기ㅋㅋㅋ 이거 마음의 평화에 제일 크게 기여했어요. 포기하고 나니까 싸움이 줄더라고요.
두아
두아이엄마4일 전
"남편한테 기대하기"가 사실 제일 힘든 포기였어요ㅠ 그래도 포기하고 나니까 제가 편해졌어요
삼형
삼형제출동4일 전
저는 "세 아이 다 잘 재우기" 포기했어요ㅋㅋ 항상 누군가는 깨있어요. 그냥 받아들이기로 함
커피
커피수혈중4일 전
"완벽한 엄마 되기" 포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지금도 완전히는 못 했고요ㅠ
그냥
그냥동네엄마4일 전
포기 목록이 저랑 똑같아요ㅋㅋ 여기 다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구나 싶어서 위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