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엄마
4월 29일
댓글 2
뜨겁지 않은데? 안도하는 표정 ㅠ 그 마음이 얼마나 순수한지.
아이가 엄마를 걱정한다는 게 실감나는 순간이잖아요. 진짜 컸다 싶죠.
아들이 자꾸 동생한테 심하게 굴어요
육아 중 나만의 충전 방법이 생겼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뜨겁지 않은데? 안도하는 표정 ㅠ 그 마음이 얼마나 순수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