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야기19시간 전
5살 아들이 갑자기 말이 폭발적으로 많아졌어요 ㅋㅋㅋ
4살 때까지만 해도 조용한 편이었는데 5살 되고 나서 진짜 말이 너무 많아졌어요. 아침에 눈 뜨는 순간부터 자기 전까지 쉬지 않고 얘기해요. "엄마, 강아지는 왜 냄새 맡아?"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 "엄마, 하늘은 왜 파래?" 이런 질문이 하루에 백 개는 넘는 것 같아요. 처음엔 귀여웠는데 이제 저녁 되면 진짜 기력이 없어요ㅋㅋ 다른 아들 키우시는 분들도 이 나이 때 이런가요?
퇴근
퇴근후육아중· 아들 5세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