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3월 19일
댓글 4
진짜 이런 한 마디가 모든 피로를 날려주죠ㅠ
축하해요ㅎㅎ 처음 고마워 하는 날 진짜 기억에 남아요
저도 그 순간 기억나요ㅠ 너무 작은 것 같아도 엄청 감동이죠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ㅎ 소중한 순간이에요
아들 명언 — 죽음에 대해서
화나면 머리를 벽에 박아요
아들이랑 처음으로 별 보러 갔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진짜 이런 한 마디가 모든 피로를 날려주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