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맘
16시간 전
댓글 4
진짜 이런 한 마디가 모든 피로를 날려주죠ㅠ
축하해요ㅎㅎ 처음 고마워 하는 날 진짜 기억에 남아요
저도 그 순간 기억나요ㅠ 너무 작은 것 같아도 엄청 감동이죠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ㅎ 소중한 순간이에요
형제끼리 싸움이 너무 심해서 말리다 제가 지쳤어요
코로나 때 집에서만 키운 아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신 분 계세요?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적응을 못 하고 있어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동생 생기고 나서 아들이 달라진 것들 (좋은 것도 아닌 것도 있어요)
아들이 아프면 왜 이렇게 순해지는지 ㅋㅋ 평소엔 대드는데
마트 가는 길에 아들이 갑자기 제 손을 잡아줬어요
진짜 이런 한 마디가 모든 피로를 날려주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