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자는엄마
6시간 전
댓글 5
저는 감정 카드 사서 매일 오늘 기분이 어때 물어봤어요 효과 있었어요
감정 카드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엄마가 먼저 말해주는 게 포인트래요 엄마 지금 좀 피곤해서 속상해 이렇게
책 읽으면서 이 캐릭터 지금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억지로 시키려 하면 오히려 안 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관찰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년에 초등 가는데 아이가 불안이 너무 심해요
아들이 제 말을 진짜 이해한다는 느낌이 처음 든 날
아들이 거짓말을 너무 자꾸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들 성교육 몇 살부터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아들 친구 문제에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하는 게 맞을까요?
초등 숙제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지 감이 안 오는 분 있어요?
저는 감정 카드 사서 매일 오늘 기분이 어때 물어봤어요 효과 있었어요
감정 카드 어디서 사셨어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