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끼리만 공유하는 게 있다는 거
딸만 키우는 친구한테 오늘 이야기했는데 하나도 못 공감하더라고요.
변기 밖으로 소변 튄 거 또 치웠다, 흙 한 줌이 주머니에서 나왔다, 5분 전까지 멀쩡하다가 레슬링 시작했다.
아들맘들끼리 이야기하면 맞아맞아 쏟아지는데 딸맘한테는 그냥 신기한 세계 이야기 같다고.
아들이 있어서 생긴 공감 능력 있는 것 같아요.
댓글 2
아들
아들이귀여워1일 전
변기 밖으로 튄 거 ㅋㅋㅋ 진짜 아들맘만 알죠 이 피로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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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한 줌이 주머니에서 나왔다 ㅋㅋ 이거 왜 항상 주머니에 있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