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편식이 너무 심한데, 돌파구 찾은 방법 공유해요
저희 아들(7살)이 채소는 아예 안 먹어서 진짜 오래 고생했거든요.
근데 이게 효과있던 방법들을 공유해볼게요.
① 같이 마트에서 재료 고르게 하기 → "내가 고른 거"라는 주인의식이 생기면 먹는 경우가 있어요
② 요리 과정에 참여시키기 → 직접 넣어본 브로콜리는 먹더라고요 (신기하게)
③ 완전히 숨기기 → 다진 당근 볶음밥은 넘겼어요ㅋㅋ
④ 억지로 먹이지 않기 → 식사 자체가 전쟁이 되면 더 안 먹어요
완전 해결은 아닌데, 확실히 이전보다는 나아졌어요. 편식 고민이신 분들 다른 방법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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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마트에서 고르기 진짜 효과있어요! 본인이 고른 재료는 먹으려고 하더라고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