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이랑 처음으로 캠핑 가봤는데 진짜 할 만해요
솔직히 캠핑은 엄두도 못 냈는데, 친구 가족이랑 같이 글램핑으로 처음 가봤어요. 8살 아들인데 진짜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텐트 안에서 자는 것 자체가 이미 설레는 이벤트인 거잖아요. 저녁에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 구워먹고, 별 보고, 아침에 새소리 들으면서 일어났는데... 아들이 엄마 진짜 최고였어라고 했어요. 처음이라 준비 부족도 있었는데 그냥 다 좋았어요. 캠핑 경험 있으신 분들 팁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댓글 5
어린이집버스대기의 다른 글더보기
같은 게시판 다른 글더보기
글램핑 처음 시작으로 딱이에요! 저희도 글램핑 몇 번 하다가 오토캠핑으로 넘어갔는데 장비는 차근차근 사다 보면 어느새 갖춰져요.
글램핑에서 오토캠핑으로 가는 코스 진짜 많이 밟더라고요ㅋㅋ 저도 지금 오토캠핑 2년차인데 장비가 점점 늘어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