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동네엄마
3월 13일
댓글 3
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 저희 둘째는 뚱뚱한 아저씨한테 "배가 엄청 크다"고 했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등에 식은땀 나요
할머니가 웃어주셔서 진짜 다행이에요ㅋㅋ 아이들 그 나이엔 생각한 걸 그냥 말해버리죠... 공공장소 예절 가르치는 게 쉽지 않아요
집에서 "마음속으로 생각한 걸 다 말하면 안 되는 것도 있어"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회적 필터 가르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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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 저희 둘째는 뚱뚱한 아저씨한테 "배가 엄청 크다"고 했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등에 식은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