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동네엄마
3월 13일
댓글 3
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 저희 둘째는 뚱뚱한 아저씨한테 "배가 엄청 크다"고 했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등에 식은땀 나요
할머니가 웃어주셔서 진짜 다행이에요ㅋㅋ 아이들 그 나이엔 생각한 걸 그냥 말해버리죠... 공공장소 예절 가르치는 게 쉽지 않아요
집에서 "마음속으로 생각한 걸 다 말하면 안 되는 것도 있어"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회적 필터 가르치는 거예요
아이가 밤 11시가 넘어야 잠이 들어요
남자아이가 친구 사귀는 방식 — 여아와 달라요
남편이랑 훈육 방식이 너무 달라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이거 너무 공감ㅋㅋㅋㅋ 저희 둘째는 뚱뚱한 아저씨한테 "배가 엄청 크다"고 했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등에 식은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