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육아 간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시어머니가 일주일에 한두 번 오시는데, 오실 때마다 훈육 방식에 대해 한마디씩 하세요. 그렇게 혼내면 안 되지, 응석 다 받아주면 버릇없어진다... 저는 나름대로 공부하고 방식을 정해서 하는 건데, 아이 앞에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아이도 눈치 채잖아요. 남편한테 이야기해도 어머니가 손자 사랑하는 거니까 이해해달라고만 하고. 비슷한 상황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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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진짜 힘들어요ㅜ 저는 아이 앞에서는 절대 반박 안 하고, 나중에 남편한테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했어요. 남편이 직접 어머니한테 얘기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더라고요.
남편이 직접 말해야 진짜 전달돼요. 제가 해봤는데 효과가 완전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