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귀여워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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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책상에 올려뒀다는 말이 아빠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보여줘요.
하트 4개 ㅋㅋ 숫자도 정확하게. 맞춤법 틀려도 마음은 100% 전달됐어요.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만든 게 진짜예요. 마음이 먼저 있어야 가능한 거잖아요.
아들이 처음으로 빨래를 개줬어요
아들이랑 비 오는 날 아무것도 안 한 날
아들 아픈 날이 유독 순해지는 이유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한 달째 책상에 올려뒀다는 말이 아빠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