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5년차
4월 29일
댓글 3
막지 마세요.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했다는 게 건강한 거예요. 감정 자체는 괜찮다, 상대가 싫다면 존중해야 한다 정도면 충분해요.
2학년이면 아직 친구 좋아한다 수준이에요. 자연스럽게 대하면서 상대 마음도 중요하다는 것만 이야기해줘요.
선생님이 걱정해서 연락해주신 게 좋은 선생님이에요. 같이 잘 대응해봐요.
아들 말이 또래보다 느린 것 같아요
아들이 먼저 사과를 했어요
아들이 욕심이 너무 많아요
남자아이 폭력성,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혼자 자다가 다시 같이 자겠다고 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막지 마세요.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했다는 게 건강한 거예요. 감정 자체는 괜찮다, 상대가 싫다면 존중해야 한다 정도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