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동네엄마
4월 29일
댓글 3
선생님이 저를 도와주신 것 같아요 ㅋㅋ 이 말이 너무 귀여워요. 선생님한테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집 밖에서 배운 걸 집에서 실천할 때 정말 뿌듯하죠. 잘 크고 있는 거예요.
오늘 많이 피곤해? 이 질문이 철든 증거예요. 남을 생각하는 거잖아요.
아이가 밤 11시가 넘어야 잠이 들어요
남자아이가 친구 사귀는 방식 — 여아와 달라요
남편이랑 훈육 방식이 너무 달라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선생님이 저를 도와주신 것 같아요 ㅋㅋ 이 말이 너무 귀여워요. 선생님한테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