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빠 흉내를 내기 시작했는데 너무 귀엽고 웃겨요
6살 아들이 요즘 아빠처럼 말하는 연습을 해요. 목소리를 낮추고 그래, 알겠어 이런 식으로 하는데 완전 어른인 척이에요ㅋㅋ
어제는 제가 밥 됐다고 하니까 아빠처럼 영상 보면서 응, 알겠어라고 했어요. 아빠를 그대로 따라한 거예요ㅋㅋ
남편한테 보여줬더니 남편이 많이 당황하더라고요. 평소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으니까요ㅋㅋ 아이들이 가족의 거울인 것 같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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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족의 거울이라는 말 너무 맞아요. 가끔 우리 아이 행동 보면서 이거 나한테서 온 건가 싶을 때가 있어요.
가족의 거울이라는 말 진짜 무섭기도 해요. 좋은 모습도 안 좋은 모습도 다 보고 있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