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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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 못 하던 시기요. 매일 울면서 엄마 가지마 하는데 저도 출근하면서 차에서 울었어요. 그 시기가 제일 힘들었어요 ㅠ
너무 공감이에요... 저도 그랬어요.
아이 고열로 응급실 간 날이요. 혼자였는데 너무 무섭고 아이는 아파하고... 그때 정말 한계였어요.
읽다가 눈물 나려고 하네요. 다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가 버티고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 출장 길어진 상태에서 아이가 아팠을 때요. 혼자서 밤새 열 재고 해열제 먹이고... 그때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 못 하던 시기요. 매일 울면서 엄마 가지마 하는데 저도 출근하면서 차에서 울었어요. 그 시기가 제일 힘들었어요 ㅠ
너무 공감이에요... 저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