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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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 못 하던 시기요. 매일 울면서 엄마 가지마 하는데 저도 출근하면서 차에서 울었어요. 그 시기가 제일 힘들었어요 ㅠ
너무 공감이에요... 저도 그랬어요.
아이 고열로 응급실 간 날이요. 혼자였는데 너무 무섭고 아이는 아파하고... 그때 정말 한계였어요.
읽다가 눈물 나려고 하네요. 다들 고생 많이 하셨어요. 우리가 버티고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 출장 길어진 상태에서 아이가 아팠을 때요. 혼자서 밤새 열 재고 해열제 먹이고... 그때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많이 울었어요.
봄나들이 5살 8살 혼자 데리고 나갔다가 녹초됐어요
태권도 vs 축구,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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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자기 전에 꼭 하는 말이 있어요
학원비가 월급을 다 먹어요... 이게 맞는 건가요
저는 아이가 어린이집 적응 못 하던 시기요. 매일 울면서 엄마 가지마 하는데 저도 출근하면서 차에서 울었어요. 그 시기가 제일 힘들었어요 ㅠ
너무 공감이에요... 저도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