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파이팅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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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는 무리예요ㅋㅋ 물이랑 간식을 충분히 가져가면 그나마 버틸 수 있어요. 배고프고 목마르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더라고요.
목적지를 아이가 정하게 하면 좀 달라요. 거기 가자고 한 게 본인이니까 불평을 덜 하더라고요ㅋㅋ
목적지 본인이 정하면 진짜 효과 있어요ㅋㅋ 자기가 원해서 간 거니까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해요.
나들이 더하기 먹을 것 조합이 진짜예요. 중간에 맛있는 거 먹이면 리셋돼요ㅋㅋ
혼자 둘 데리고 나가는 것 자체가 이미 대단한 거예요.
아들이 물건을 너무 자주 잃어버려요
아이 생기고 나서 안 하게 된 것들
주변에서 아들이라고 너무 거칠게 다뤄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저도 혼자는 무리예요ㅋㅋ 물이랑 간식을 충분히 가져가면 그나마 버틸 수 있어요. 배고프고 목마르면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