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단골
4월 29일
댓글 3
그냥이라는 게 다 담긴 말이에요.
우리 아들 10살부터 손 안 잡으려 해요. 지금 8살 순간 잘 잡아두세요 ㅠ
10살부터 손 안 잡는다는 말에 지금 7살인 저 긴장하게 됐어요.
아들이 용돈 모아서 선물을 사줬어요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들이랑 쿠킹 클래스 참여해봤어요
아들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
아들이 처음으로 요리를 해줬는데 진지했어요
그냥이라는 게 다 담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