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훈육할 때 절대 하면 안 된다는 말들, 정리해서 공유해요
육아 상담사 강의 들으면서 정리한 건데, 생각보다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이 많아서 공유해봐요.
1. "왜 이렇게 말을 못 알아들어?" → 자존감 하락, 무능감 각인
2. "형은 이런 거 안 했는데" → 비교는 형제 관계도 망가뜨림
3. "계속 그러면 버릴 거야" (농담이라도) → 분리불안, 애착 손상
4. "울지 마, 남자가" → 감정 억압, 나중에 더 크게 폭발
5. "지금 당장 그만 안 해?" → 명령만 있고 이유가 없으면 반발심만 커짐
대신에 쓰기 좋은 건 "지금 무슨 기분이야?" → 감정 언어화가 먼저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이런 거 찾아보신 것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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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남자가 이거 저도 어릴 때 들었는데 무심코 나오더라고요. 계속 상기시켜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