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같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어요
아들(10)이 엄마 우리 같이 제주도 가보자 했어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미루던 곳이에요.
아들이 그럼 같이 저금하자. 나 용돈 모을게 했어요.
지금 저금통에 같이 넣고 있어요.
언제 갈지 모르지만 같이 모으는 과정이 이미 설레요.
댓글 2
소연
소연맘23시간 전
꼭 가세요. 모아서 가는 여행이 더 특별할 거예요.
평범한동네맘의 다른 글더보기
같은 게시판 다른 글더보기
같이 모으는 과정이 이미 설렌다는 말이 너무 좋아요. 목적지보다 그 시간이 추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