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동네맘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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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나서 부모님 마음이 이해되는 순간이 있어요. 그 전화 드린 거 잘 하셨어요.
엄마가 울었다는 말에 저도 눈물이 나요. 엄마한테 전화해야겠다.
엄마 나 이제 알 것 같아. 이 말이 평생 기억에 남았을 것 같아요.
아들이랑 같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어요
아들이 입만 열면 불평이에요
초등 입학 후 첫 1년, 이것만 신경 써도 달라요
아들이랑 단둘이 처음으로 여행 갔어요
육아하면서 도움됐던 것들 (책, 유튜브, 앱)
오늘 아들이랑 열받아서 진짜 싸웠어요
아이 낳고 나서 부모님 마음이 이해되는 순간이 있어요. 그 전화 드린 거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