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엄마됩니다
16시간 전
댓글 4
저도 이거 해보려 했는데 힘들어요ㅋㅋ 그냥 잘했다 나오는 게
완벽하게 안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끔 구체적으로만 해줘도 효과 있다고 하더라구요
뭘 구체적으로 잘했는지 딱 하나만 말해주는 거부터 연습했어요
저는 그냥 잘했다 하는데ㅋㅋ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뭐든 엄마가 해줘야 한다는 아들 어떻게 고치나요
아들이랑 캠핑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했어요
아들 낳고 처음으로 진짜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이 언제였어요?
아들 성교육 몇 살부터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아들 친구 문제에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하는 게 맞을까요?
초등 숙제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지 감이 안 오는 분 있어요?
저도 이거 해보려 했는데 힘들어요ㅋㅋ 그냥 잘했다 나오는 게